- '스트릿 우먼 파이터' 권영찬CP "오직 춤으로만 대결, 볼거리 다양할 것"
- 입력 2021. 08.24. 11:14:00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스트릿 우먼 파이터' 권영찬CP가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스트릿 우먼 파이터'
24일 오전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MC 강다니엘과 '파이트 저지' 보아, 태용, 퍼포먼스 디렉터 황상훈과 크루리더 리정(YGX), 가비(라치카), 효진초이(원트), 안쏘(웨이비), 리헤이(코카N버터), 모니카(프라우드먼), 허니제이(홀리뱅), 아이키(훅)와 권영찬CP, 최정남PD가 참석했다.
이날 권영찬 CP는 "대한민국 댄스신에서 최고의 실력을 가진 댄스 크루들이 출연을 해서 넘버원 댄스 퀸을 뽑는 프로그램"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노래로 하는 오디션 프로그램이 많지만, '스트릿우먼 파이터'는 오직 춤으로만 대결을 펼친다. 눈으로 볼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가 있어서 신선한 서바이벌 포맷이 될 거 같다"고 기대감을 전했다.
'스트릿 우먼 파이터'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자 댄스 크루 여덟 팀(훅, 라치카, 홀리뱅, 코카N버터, 프라우드먼, 웨이비, 원트, YGX)이 출연해 최고의 글로벌 K-댄스 크루가 되기 위해 자존심을 걸고 크루간의 배틀을 펼치는 프로그램. 이날 오후 10시 20분 첫 방송.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