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트릿 우먼 파이터' 보아 "단연코 가장 무서운 서바이벌, 매운맛"
- 입력 2021. 08.24. 11:22:01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가수 보아가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대해 "매운맛"이라고 표현했다.
보아
24일 오전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MC 강다니엘과 '파이트 저지' 보아, 태용, 퍼포먼스 디렉터 황상훈과 크루리더 리정(YGX), 가비(라치카), 효진초이(원트), 안쏘(웨이비), 리헤이(코카N버터), 모니카(프라우드먼), 허니제이(홀리뱅), 아이키(훅)와 권영찬CP, 최정남PD가 참석했다.
'스트릿 우먼 파이터'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자 댄스 크루 여덟 팀(훅, 라치카, 홀리뱅, 코카N버터, 프라우드먼, 웨이비, 원트, YGX)이 출연해 최고의 글로벌 K-댄스 크루가 되기 위해 자존심을 걸고 크루간의 배틀을 펼치는 프로그램.
보아는 "사실 제가 다양한 오디션 프로그램을 해왔었는데 그중에서 단연코 가장 무서운 서바이벌 같다. 진짜 매운맛이 뭔지 간단하게 알 수 있는 방송이다"고 말했다. 이어 "댄스는 몸으로 표현하고 상대를 제압하는 거라고 생각한다. 내로라하는 댄서분들이 나왔다. 춤을 잘 모르시는 분들은 다양한 장르의 댄스를 접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포인트를 짚어줬다.
태용은 "첫 방 때도 정말 설레고 두근거렸는데, 방송을 앞두고 다 같이 모이니까 더 두근대는 거 같다"고 강다니엘은 "시청자분들이 무엇을 기대하시든 그 이상이 나올 거 같다"고 말했다.
'스트릿 우먼 파이터'는 이날 오후 10시 20분 첫 방송.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