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릿 우먼 파이터' 아이키 "K숏폼의 최강자, 즐거운 바이브 전할 것"
입력 2021. 08.24. 11:48:35

'스트릿 우먼 파이터' 아이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스트릿 우먼 파이터'아이키가 출연 계기를 밝혔다.

24일 오전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MC 강다니엘과 '파이트 저지' 보아, 태용, 퍼포먼스 디렉터 황상훈과 크루리더 리정(YGX), 가비(라치카), 효진초이(원트), 안쏘(웨이비), 리헤이(코카N버터), 모니카(프라우드먼), 허니제이(홀리뱅), 아이키(훅)와 권영찬CP, 최정남PD가 참석했다.

이날 훅의 리더 아이키는 "2021년 K숏폼의 최강자로서 여기에 안나올 수 없었다"며 "제가 많이 유행을 시키고 있다"고 웃어보였다.

이어 "즐거운 바이브로 춤이 너무 어렵고 힘든게 아니라 보시는 분들도 즐길 수 있다는 것을 많이 보여드리고 있다고 생각한다. 어린 친구들도, 즐거운 바이브를 가질 수 있는 친구들도 멋있음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을 보여드리고자 나왔다"고 전했다.

'스트릿 우먼 파이터'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자 댄스 크루 여덟 팀(훅, 라치카, 홀리뱅, 코카N버터, 프라우드먼, 웨이비, 원트, YGX)이 출연해 최고의 글로벌 K-댄스 크루가 되기 위해 자존심을 걸고 크루간의 배틀을 펼치는 프로그램. 이날 오후 10시 20분 첫 방송.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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