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다니엘 "'스트릿 우먼 파이터', 새로운 자극됐다"
- 입력 2021. 08.24. 11:54:53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가수 강다니엘이 '스트릿 우먼 파이터' 출연 소감을 전했다.
강다니엘
강다니엘은 24일 오전 진행된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프로그램을 하게 되면서 내게도 새로운 자극이 됐다. 이런 기회를 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선공개 무대를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도 소리지르고 대본을 떨어트리면서 재밌게 봤다. 배틀장의 열기와 높은 퀄리티의 퍼포먼스에 놀라웠다"며 "긴장과 설렘이 교차된다"고 말했다.
그는 "춤 대회를 보는 걸 좋아하는 팬으로서 프로그램을 통해서 배우는 게 더 많을 거 같다. 가이드를 열심히 노력해보겠다"고 이야기했다.
'스트릿 우먼 파이터'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자 댄스 크루 여덟 팀(훅, 라치카, 홀리뱅, 코카N버터, 프라우드먼, 웨이비, 원트, YGX)이 출연해 최고의 글로벌 K-댄스 크루가 되기 위해 자존심을 걸고 크루간의 배틀을 펼치는 프로그램. 이날 오후 10시 20분 첫 방송.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