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빠져드는 눈' 이찬원, 콘택트렌즈 광고 모델 돼주었으면 하는★ 1위
- 입력 2021. 08.24. 13:31:05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가수 이찬원이 콘택트렌즈 광고 모델이 돼주었으면 하는 스타 1위에 올랐다.
이찬원
익사이팅디시에서는 지난 8월 15일부터 22일까지 '빠져들 것 같은 눈! 콘택트렌즈 광고 모델이 돼주었으면 하는 스타는?’으로 투표를 진행했다. 이찬원은 총 투표수 78,847표 중 57004표를 획득, 72%의 득표율로 1위를 차지했다.
2위에는 가수 은가은이 이름을 올렸다. 3위는 그룹 아스트로 차은우가 꼽혔다.
이외에 가수 홍지윤, 가수 송가인 등이 뒤를 이었다.
한편 이찬원의 신곡 ‘편의점’은 오는 2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