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근 “김용호 검찰 송치됐다…‘가세연’ 무식한 쓰레기들” 맹비판
- 입력 2021. 08.24. 16:36:47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이근 대위가 기자 출신 유튜버 김용호를 향해 맹비판했다.
이근 김용호
이근은 2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에 “많은 분들이 김용호 고소건에 대해 궁금해해 이렇게 업데이트를 올린다”라며 수사결과 통지서를 일부 공개했다.
수사결과 통지서에 따르면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으로 피소된 김용호는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됐다.
이근은 “용호야, 룸살롱에서 여성분들 그만 괴롭혀라”면서 “네가 아무리 돈 준다고 해도 너 같은 인생 패배자 XX는 아무도 옆에 가기 싫어 한다”라고 말했다.
또 “너의 와이프와 딸도 네가 같은 인간이었다는 것이 역겹다고 생각한다. 역시 넌 생긴 거하고 똑같이 논다”면서 “‘가세연’ XX들이 능력 없어서 그렇게 사는 것 보면 참 불쌍하다. 무식한 쓰레기들”이라고 덧붙였다.
이근은 지난해 김용호를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정보통신망법상 허위사실 유포‧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김용호는 이근의 UN 경력이 허위라고 주장한 바. 이에 이근은 UN이나 미 국무부에서 근무한 사실을 입증할 자료를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튜브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