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심수창, 김태균의 폭로에 당황 "거길 왜 나가냐더라"
입력 2021. 08.24. 20:42:37

'비디오스타'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비디오스타' 심수창이 김태균의 폭로에 당황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던져라! 인생의 2막' 특집으로 꾸며져 봉중근, 심수창, 김태균, 이대형이 출연했다.

이날 심수창은 '비디오스타' 출연에 대해 "MBC 야구해설 사무실이 '비디오스타' 옆에 있어서 나오고 싶었다. 출연하게 돼서 기쁘다"고 했다.

박소현은 "그런 거 치고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했다"고 의문을 자아냈다. 이에 김태균은 "사실 한 번 섭외받은 적 있는데 '거길 왜 나가냐'고 하더라"라고 폭로했다.

이어 "같이 나가는 멤버가 마음에 안 든다고 하더라"라고 하자 심수창은 "출연료를 1억 3천정도 달라고 했는데 협상이 안 됐다. 잘 부탁드린다"고 변명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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