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디오스타' 이대형 "김숙 마음 사로잡겠다"…'내 여자라니까' 러브송 고백
- 입력 2021. 08.24. 20:51:00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비디오스타' 이대형이 김숙을 향한 마음을 드러냈다.
'비디오스타'
24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이대형은 김숙을 향한 고백을 했다.
이날 이대형은 김숙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비디오스타'에 나왔다고. 이대형은 "숙이 누나의 마음을 사로잡아서 전 재산을"이라며 이승기의 '내 여자라니까'를 열창했다.
이에 김숙은 "이 정도로 내 전 재산을 주기 어렵다"고 단호한 모습을 보여 폭소케 했다.
한편 야구선수 이대형은 올해 나이 39세로, 지난해 4월 은퇴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