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라던 바다' 이지아X온유, 한과 만들기 도전…능숙한 실력 눈길
- 입력 2021. 08.24. 21:02:33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바라던 바다' 이지아, 온유가 한과 만들기에 도전했다.
'바라던 바다'
24일 오후 방송된 JTBC '바라던 바다'에서는 이지아, 윤종신, 온유, 선우정아, 수현이 40년 한과 장인을 찾아갔다.
디저트를 배우기 위해 한과 장인을 찾아가 한과 만드는 방법을 배웠다. 이지아는 한과를 만들면서 "되게 신난다"며 아이처럼 해맑은 모습을 보였다.
노릇하게 구워진 한과에 뿌듯함을 보인 이지아에 이어 온유가 한과 만들기에 도전했다. 온유는 "안으로 밀어주면 알아서 익더라"라고 능숙한 모습을 보였다.
이를 지켜보던 장인은 온유에게 뿌듯한 미소를 보이더니 "제일 잘했다"고 칭찬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바라던 바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