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수업' 진영, 정수정과 키스 후 기절…묘한 분위기 형성
- 입력 2021. 08.24. 21:55:41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경찰수업' 진영이 정수정과 키스 후 기절했다.
'경찰수업'
24일 오후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경찰수업'에서는 강선호(진영), 오강희(정수정)가 백희(서예화)를 피하던 중 묘한 분위기가 감지됐다.
이날 강선호와 오강희는 점호 시간을 지나 순찰을 도는 백희를 피해 숨었다. 벌점으로 인해 퇴학 위기를 면하기 위해서다.
몰래 방에 숨어들었지만, 취한 강선호는 오강희의 이름을 큰 소리로 불렀고, 입을 막던 손이 잡히면서 오강희는 결국 입으로 강선호의 입을 막았다.
뽀뽀에 놀란 강선호는 오강희를 끌어당겨 다시 키스하며 묘한 분위기가 형성됐다. 이후 두 사람은 백희를 피해 박민규(추영우)와 최희수(홍수현)의 도움으로 무사히 방으로 돌아가게 됐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경찰수업'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