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카남' 최용수, 치마 입고 온 이하정에 "준호 형 믿고 그런 거냐"
- 입력 2021. 08.24. 22:31:23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와카남' 최용수가 축구 교실을 열었다.
'와카남'
24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와이프 카드 쓰는 남자'(이하 '와카남')에서는 최용수의 축구 교실이 열렸다.
이날 축구대회를 앞두고 축구를 가르쳐주기 위해 모인 것과 달리 치마를 입고 있는 이하정을 보고 최용수는 옷차림을 꼬집었다.
그는 "준호 형 믿고 복장을 그렇게 입고 왔냐. 지도자 생활에 이렇게 성의 없는 복장은 처음"이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이어 최용수는 "준호 형님한테 형수 좀 특별히 잘 부탁한다고 전화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가은은 "정준호씨보다 나이가 어리시냐"고 물었다.
이에 아내 전윤정은 "치아 그런 것도 새로 다 했다"고 폭로하자 최용수는 "그런 거 이야기 하지 마라. 내 거 아직 많이 남아있다"고 언성을 높였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와카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