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우파' 아이즈원 출신 이채연, '노 리스펙트' 약자로 지목多 "씁쓸"
- 입력 2021. 08.24. 22:56:19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아이즈원 출신 이채연이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크루 원트로 참여했다.
'스트릿 우먼 파이터'
24일 오후 방송된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는 아이즈원 출신 이채연이 등장했다.
이채연은 원트의 크루로 참석해 스포트라이트를 한몸에 받았다. 그는 "새로운 크루가 생긴 거 같아서 새롭기도 하고 부끄럽기도 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를 본 리정은 "그냥 빛이 나네"라고 했고, 시미즈는 "저기 섞여 있으니까 그냥 댄서같다"고 감탄했다.
이채연은 특히 아이돌 출신으로 크루들의 '노 리스펙' 스티커를 가장 많이 받았다. 그는 "씁쓸하다. 아이돌이라고 노 리스펙?"이라며 애써 웃어보였다.
그를 향한 아이돌이라는 편견에 팀원들은 "아이돌도 아무나 하는 거 아니다. 노래하고 춤추는 거 한 번 해보라 해라"라며 "채연아 하고 싶은 거 다해"라고 응원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