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방타운' 유선, 깜짝 랩 실력 공개→눈물 "'나를 위한' 수식어 오랜만"
- 입력 2021. 08.24. 23:09:55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해방타운' 유선이 눈물을 보였다.
'해방타운'
24일 오후 방송된 JTBC '해방타운'에서는 배우 유선이 해방 타운에 입주했다.
해방 타운에 입주하기 앞서 딸 윤이는 "해방타운에 가서 엄청 해방해라"라고 응원했다.
유선은 설렘에 잠을 설칠 정도였다고. 집을 떠나면서 그의 입가에는 미소가 떠나지 않았다. 특히 차 안에서 폭풍 랩 실력을 보여주며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드라이브 후 입주한 유선은 집을 둘러보다가 눈물을 보였다. 그는 "너무 좋다"며 멈추지 않은 눈물을 애써 참아보기도 했다.
유선은 "저한테 벅찬 감동으로 문을 여는 순간 한꺼번에 다가온 거 같다. '나를 위한'이라는 수식어가 오랜만이다"라고 눈물을 보인 이유를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취미를 하기도 하고, 요리, 랩 등을 하면서 해방 라이프를 즐겼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해방타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