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수홍, 사생활 논란 해명 후 근황 "평온 다홍" [셀럽샷]
- 입력 2021. 08.25. 14:35:52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방송인 박수홍이 사생활 논란에 반박 이후 근황을 전했다.
박수홍
박수홍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평온 다홍"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TV를 보고 있는 반려묘 다홍이 모습이 담겨있다. 여기에 박수홍은 "다홍이 근황 1. 오늘도 잘생겼다. 2. 여전히 티비를 좋아하신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평온하다"는 표현은 최근 사생활 논란으로 곤욕을 치르고 박수홍의 심리상태를 대변한 듯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지난 2일 유튜버 김용호는 박수홍 전 여자친구 A씨로부터 과거 데이트 폭행을 당했다는 제보 메일을 받았다며 박수홍을 둘러싼 사생활 의혹을 폭로했다.
이에 박수홍은 "만약 유튜버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저는 백배사죄하고 죗값을 치르며 방송계를 영원히 떠나겠다고 약속드린다"며 "제 방송 활동을 넘어 인생 전체를 걸었다. 제가 잘못했다면 모든 것을 내려놓고 죗값을 달게 받겠다"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 DB, 박수홍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