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쏠리아 "팀 해체 이유? 회사 사정 아닌 각자 진로 위해" [전문]
- 입력 2021. 08.26. 13:44:50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쏠리아가 데뷔 5일 만에 해체를 선언한 이유를 밝혔다.
쏠리아
26일 쏠리아 공식 SNS에는 "팀 해체에 대해 일부 잘못 표현을 해 오해를 사게 한 부분이 있어 이를 다시 수정한다"고 적었다.
이어 "쏠리아가 해체한 것은 팀과 회사간에 협의 끝에 멤버 각자가 생각하는 진로가 있어 고민 끝에 해체를 하게 됐다"며 "신곡 발표 및 비대면 위문공연도 진행 중이었지만 각자 멤버들이 생각하는 다른 진로를 위해 회사와 멤버들이 협의 끝에 해체 결정을 했다"고 설명했다.
쏠리아 측은 "신곡과 뮤직비디오 발표는 해체 결정을 하고 좋은 추억을 남기고 마무리 하기로 했다. 많은 기사에 나온 내용과는 다른 사실이 있다는 점 알려드린다"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멤버들은 각자의 개성과 계획에 따라 진로를 찾아 나설 예정이다. 회사는 멤버들이 결정한 진로 활동에 응원을 하며 팬들도 함께 격려해 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쏠리아는 지난 17일 타이틀곡 '드림(Dream)'으로 데뷔했다. 하지만 데뷔 5일 만인 22일 "회사가 사정상 저희 팀 쏠리아를 더 이상 이끌어갈 수 없게 되어 회사와 긴 얘기 끝에 마무리 짓게 됐다"며 해체 소식을 전했다.
다음은 쏠리아 SNS 글 전문.
팀 해체에 대해 일부 잘못 표현을 해 오해를 사게 한 부분이 있어 이를 다시 수정합니다.
쏠리아가 해체한 것은 팀과 회사간에 협의 끝에 멤버 각자가 생각하는 진로가 있어 고민 끝에 해체를 하게 되었습니다. 신곡 발표 및 비대면 위문공연도 진행 중이었지만 각자 멤버들이 생각하는 다른 진로를 위해 회사와 멤버들이 협의 끝에 해체 결정을 했습니다. 신곡과 뮤직비디오 발표는 해체 결정을 하고 좋은 추억을 남기고 마무리 하기로 했습니다. 많은 기사에 나온 내용과는 다른 사실이 있다는 점 알려드립니다. 앞으로도 멤버들은 각자의 개성과 계획에 따라 진로를 찾아 나설 예정입니다. 회사는 멤버들이 결정한 진로 활동에 응원을 하며 팬들도 함께 격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쏠리아 공식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