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찬원 “‘편의점’ 뮤직비디오, 연기력 오글 거려 아직 안 봤다”
- 입력 2021. 08.26. 20:39:05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가수 이찬원이 신곡 ‘편의점’ 뮤직비디오를 통해 연기 도전에 나섰다.
이찬원
이찬원은 26일 오후 ‘미스터트롯’ V앱 채널을 통해 ‘편의점’ 발매 기념 라이브를 진행했다.
이날 이찬원은 ‘편의점’에 대해 “편의점이라는 게 꺼지지 않고 저희를 반겨주는 곳이잖나. 항상 24시간 우리를 밝혀주는 편의점에서의 우리내 인생이야기를 다룬 이야기”라고 설명했다.
이찬원은 ‘편의점’ 뮤직비디오로 연기를 선보였다. 그는 “제 인생 첫 뮤직비디오였고, 인생 두 번째 연기였다. ‘바람과 구름과 비’라는 드라마에서 까메오를 했었다. 이번에도 역시 어렵더라. 앞으로는 뮤직비디오를 제가 나오지 않는 선에서 정리를 하고 싶다”라고 바랐다.
이찬원은 “대사라고는 하나, ‘나갈게요~’ 손들고 하는 게 있다. 연기력을 요하는 장면은 아니었다. 근데 저는 제가 두 눈 뜨고는 못 보겠더라”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가편집본을 본 뒤로 완성본은 안보겠다고 말했다. 제 연기력에 손발이 오그라들었다. 아직도 안 봤다”라고 민망해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V앱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