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아도 꿈결’ 박준금, 난소암 판정 “치료 시작해야”
- 입력 2021. 08.26. 20:50:43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박준금이 난소암 판정을 받았다.
'속아도 꿈결' 박준금
26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속아도 꿈결’(극본 여명재, 연출 김정규)에서는 항암치료를 결심하는 강모란(박준금)의 모습이 그려졌다.
강모란은 마지막으로 방문한 병원에서 이전에 다닌 병원과 검사결과가 동일하다는 진단을 받았다.
전문의는 강모란에게 항암치료를 제안했다. 이를 들은 금종화(최정우)는 “증상이 없었다”라며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에 강모란은 “최근에 설사는 했다. 피로감도 있었고. 그런데 그건 살면서 한 번씩 있는 일이라 쉽게 넘겼다”라고 전했다.
그러자 전문의는 “많은 분들도 그렇다. 믿기 힘들겠지만 난소암이 전이해서 치료 시작해야한다”라고 제안했다.
이를 들은 강모란과 금종화는 절망감에 고개를 숙였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속아도 꿈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