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콜센타’ 김호영 ‘남행열차’ 원키로 열창…이찬원 꺾고 100점
- 입력 2021. 08.26. 22:45:21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뮤지컬배우 김호영이 이찬원을 꺾고 100점을 받았다.
'사랑의 콜센타' 김호영
26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뮤지컬 랜드 특집’으로 꾸며졌다.
1라운드 대결은 이찬원과 김호영이 맞붙었다. 이찬원은 ‘고독한 연인’으로 98점을 받은 바. 99점 또는 100점을 받아야하는 김호영은 “하지만 어떡하겠냐. 즐겨야겠다”라고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김호영은 ‘남행열차’를 여자 원키로 열창했다. 시원한 가창력과 고음으로 그는 100점을 받았다. 김호영은 격한 승리 세레모니를 선보여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