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인질’ 박스오피스 1위 굳건…‘싱크홀’ 180만 관객 돌파
입력 2021. 08.27. 07:00:00

'인질' '싱크홀'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한국 영화가 쌍끌이 흥행 중이다.

27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6일 상영된 ‘인질’(감독 필감성)은 4만 6520명의 일일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85만 4510명이다.

2위는 ‘싱크홀’(감독 김지훈)이 2만 7437명이 관객을 이끌었고, 누적 180만 2122명을 넘어섰다.

3위는 ‘모가디슈’(감독 류승완)이 2만 4444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289만 8319명으로 장기 흥행 중이다.

4위는 지난 25일 개봉된 ‘귀문’(감독 심덕근)이 1만 411명의 일일 관객을 모았다. 누적 관객 수는 3만 879명이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NEW, 쇼박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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