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럽포토]비아이 '법원 나서는 무거운 발걸음'
입력 2021. 08.27. 11:53:29

비아이

[셀럽미디어 김혜진 기자] 마약 구매 및 투약 혐의를 받고 있는 그룹 아이콘 전 멤버 비아이(본명 김한빈)가 2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 등 첫 공판을 마친 뒤 법원을 나서고 있다.

[셀럽미디어 김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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