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박, 엄지원 커피차 선물에 감동 "고맙고 사랑해요"[셀럽샷]
입력 2021. 08.27. 15:24:57

윤박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윤박이 엄지원의 커피차 선물에 감동했다.

27일 윤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가 보내준 커피차. 고맙고 사랑해요. 딱풀이 엄마 #기상청사람들 #엄지원"이라는 글과 함께 커피차 선물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엄지원이 JTBC 새 드라마 '기상청 사람들: 사내연애 잔혹사 편'(이하 '기상청 사람들') 촬영현장에 보낸 커피차의 모습이 담겨있다. 윤박은 커피차 앞에서 포즈를 취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윤박, 엄지원은 tvN 드라마 '산후조리원'에서 극 중 부부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드라마 종영 이후에도 끈끈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어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한편, 윤박의 차기작 '기상청 사람들'은 열대야보다 뜨겁고 국지성 호우보다 종잡을 수 없는 기상청 사람들의 일과 사랑을 그린 직장 로맨스 드라마다. 오는 2022년 상반기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윤박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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