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광재, 오늘(27일) '우수무당 가두심' 특별출연…신스틸러 활약 예고
- 입력 2021. 08.27. 15:47:28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박광재가 '우수무당 가두심'에 깜짝 등장한다.
박광재
27일 소속사 버드이엔티에 따르면 박광재는 카카오TV 오리지널 '우수무당 가두심'(극본 주브라더스, 연출 박호진, 송제영)에 특별 출연한다.
'우수무당 가두심'은 원치 않는 운명을 타고난 소녀 무당 '가두심'(김새론 분)과 원치 않게 영혼을 보게 된 엄친아 '나우수'(남다름 분)가 위기의 18세를 무사히 넘기기 위해 함께 미스터리를 파헤쳐가는 고교 퇴마로그다.
박광재는 27일 오후 8시 6부에 깜짝 등장해 큰 덩치만큼 강한 존재감을 드러낼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는 “자세한 역할에 대해서는 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니 드라마를 통해 확인해달라”고 설명했다.
박광재는 그간 tvN '악의 꽃', OCN '보이스4', KBS2 '암행어사', 넷플릭스 '킹덤', '스위트홈' 등에 출연해 눈도장을 찍은 바. 이번 '우수무당 가두심'에서 선보일 캐릭터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박광재는 매주 일요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도 출연하며 예능, 드라마 다방면으로 활약하고 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버드이엔티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