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트하우스3' 김소연, 추락 사고 후 치매 악화…딸 최예빈에 "누구세요"
- 입력 2021. 08.27. 22:30:18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김소연이 의식을 찾았지만 사고 후유증으로 기억을 잃었다.
펜트하우스3
27일 방송된 금요드라마 '펜트하우스3'에서는 추락사고를 당한 천서진(김소연)이 의식을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천서진은 기억삭제 약의 부작용으로 치매 증상이 발현되면서 하윤철(윤종훈)과 배로나(김현수)를 위협한 뒤 추락했다.
이날 방송에서 심수련(이지안)는 의식을 회복한 천서진에 "미친척 연기하지마라. 연기 집어치워. 이런다고 검찰조사 피할 수 있을 거 같아?"라고 말했다.
이에 하은별(최예빈)은 "우리 엄마 진짜 아프다. 누구도 우리 엄마한테 함부로 못한다"고 말렸다.
심수련은 "지구 끝까지라도 쫓아가서 부숴버릴테니까 끝났다고 착각하지 마"라고 자리를 떠났고 심수련은 딸 하은별에게 "누구세요? 나 알아요? 여기 어디야?"라며 치매 증상이 악화된 모습을 보였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펜트하우스3'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