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트하우스3 13회 예고' 김소연, 기억상실 연기였나 "내가 최예빈 살릴 것"
- 입력 2021. 08.28. 07:00:00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치매 증상을 보였던 김소연이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왔다.
펜트하우스3
9월 3일 방송되는 금요드라마 SBS '펜트하우스3'에서 천서진(김소연)이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온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지난 방송에서는 주단태(엄기준)이 심수련(이지아) 총에 맞아 헤라펠리스 분수대로 추락했다. 떨어지기 직전 주단태는 설치해둔 폭탄 리모컨을 눌렀고 헤라펠리스가 붕괴됐다.
예고된 영상에서 주석경(한지현)은 "엄마 절대 죽으면 안 돼. 꼭 살아야 해"라고 외쳤고 심수련(이지아)는 주석경, 주석훈(김영대) 사진을 보며 "엄마가 너무 사랑해"라며 눈물을 흘렸다.
한편 사고 후유증으로 치매 증상을 보였던 천서진은 "너한테 아주 어울리는 죽음이었어"라며 "내가 은별이 살릴 거야. 앞으로 나아가야해. 난 천서진이니까"라고 말해 앞으로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펜트하우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펜트하우스3'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