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신기루 "'터키즈' 출연 후 댓글多, 많이 울었다"
입력 2021. 08.28. 19:02:49

놀면 뭐하니?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놀면 뭐하니?' 신기루가 웹예능 '터키즈'(터키즈 온 더 블럭) 출연 이후 많은 관심을 받은 후 눈물을 흘렸다고 고백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JMT(조이 앤 뮤직 테크놀로지)의 유 본부장(유재석)이 면접자 신기루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 본부장은 신기루에 "타고난 근성으로 업계에 소문이 나고 있다고 하더라"라고 이야기했다. 특히 최근 신기루는 웹예능 '터키즈'에서 솔직함 한도 초과 입담으로 많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신기루는 "(이)용진이랑 워낙 친해서 편하게 애기한 건데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셔서 되게 많이 울었다. 댓글이 많이 달리더라. 처음으로 나쁜 말보다 좋은 말이 더 많더라. 사람들이 많이 응원해줘서 정말 감사했다"라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놀면 뭐하니?'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놀면 뭐하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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