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사부일체' 김제덕, 방울토마토 뚫기 '오조준' 관통…오진혁·김우진 당황
- 입력 2021. 08.29. 18:44:47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집사부일체' 김제덕이 방울토마토 뚫기에 성공했다.
'집사부일체'
2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양궁 국가대표팀이 출연해 안산, 김제덕, 장민희가 YB로 오진혁, 김우진, 강채영이 OB로 팀을 나눠 대결을 펼쳤다.
이날 김제덕은 올림픽때보다 긴장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오조준으로 방울 토마토 마추기에 진지한 모습이었다.
이를 본 오진혁은 "센스가 좋구먼"이라면서도 "어디 조준할지 모르는 거 같다"고 김제덕을 흔들어놨다. 이에 안산은 "흔들리지 마"라고 응원했다.
응원에 힘입은 김제덕은 방울토마토 관통에 성공한다.
오진혁과 김우진은 이에 당황했고, 유수빈과 이승기, 양세형 등은 김제덕 선수의 실력에 감탄했다. 김제덕은 "조준기가 확실한 게 아니라 대충 오조준을 해서 쐈는데 맞았다"고 했다.
오진혁은 "1 관통이랑 2스침이랑 동점줘야 하는 거 아니냐"고 갑자기 협상을 시도해 폭소케 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집사부일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