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면가왕' 하모니카=영턱스클럽 임성은…"보라카이서 스파 사업 중"
- 입력 2021. 08.29. 19:04:33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복면가왕'의 하모니카 정체가 영턱스클럽 임성은으로 밝혀졌다.
'복면가왕'
29일 오후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하모니카와 빈대떡 신사의 2라운드 대결에서 18대 3으로 빈대떡 신사가 3라운드에 진출했다.
2라운드에서 탈락한 하모니카의 정체는 영턱스클럽 임성은으로 밝혀졌다.
임성은은 "혼자 무대에 선지 20년 됐다. 필리핀 보라카이로 가서 스파 사업을 하고 있다. 너무 바빠서 노래를 듣기도 힘들어서 부를 생각도 못했다"고 근황을 밝혔다.
이날 임성은은 영턱스클럽의 '정'을 열창하며 추억 여행을 떠날 수 있게 했다.
한편, 1996년 그룹 영턱스클럽으로 데뷔한 임성은은 올해 나이 51세이며, 그룹 활동 이후 솔로 가수로도 큰 사랑을 받았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복면가왕'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