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면가왕' 고무신 정체=성민 "아내 김사은, 추어탕 해줬다"
- 입력 2021. 08.29. 19:21:53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슈퍼주니어 출신 성민이 '복면가왕' 고무신으로 밝혀졌다.
'복면가왕'
29일 오후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고무신이 빈대떡 신사와 대결에서 패배해 정체가 밝혀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아내 김사은이 먼저 출연한 바. 성민은 "너무 나오고 싶었던 프로그램이라 부러웠다"라며 "열심히 연습했더니 여기에 나와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복면가왕' 나오게 되면서 체질까지 알게 됐다. (아내가) 좋아하는 색깔, 음식 등을 분석하더라. 오늘 아침에 추어탕을 해주더라"라고 했다.
성민은 "디지털 싱글로 시원한 노래를 들려드릴 예정"이라며 "작사·작곡에 관심이 많아서 공부를 많이 하고 있다. 나중에 작곡한 곡으로 콘서트를 하고 싶다. 후배 가수들에게도 노래 선물을 드리고 싶다"고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복면가왕'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