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케이 광자매' 설정환, 고원희父 김사장과 몸싸움 "가만두지 않겠다"
- 입력 2021. 08.29. 20:08:01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오케이 광자매' 설정환이 고원희 친부 김사장과 몸싸움을 벌였다.
'오케이 광자매'
29일 오후 방송된 KBS2 '오케이 광자매'에서는 허기진(설정환)이 김사장(정승호)의 사기 행각을 눈치채고 몸싸움을 벌인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김사장은 이광태(고원희)의 친부라고 주장하며 허기진에게 거액의 돈을 요구했다. 김사장의 뒤를 밟은 후 사기 행각을 알게 된 허기진은 자신의 정체를 밝히려는 김사장과 몸싸움을 벌였다.
그러면서 허기진은 "광태 건들이며 가만두지 않겠다"고 경고했다.
이어 집으로 돌아온 허기진은 이광태에게 "이상한 전화온 거 없냐. 모르는 전화를 받지 말아라"라며 "세상 아무도 믿지 말고 나만 믿고 살아라. 설령 아버지, 이모들, 언니들이 섭섭하게 해도 내가 있으니까 걱정 말아라"라고 말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오케이 광자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