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자매' 최대철, 홍은희·서도진 사진 발견 '충격'…'이혼 선언' 또 다시 위기
입력 2021. 08.29. 20:44:49

\'오케이 광자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오케이 광자매' 최대철이 과거 홍은희와 서도진 사진을 발견해 충격을 받았다.

29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오케이 광자매'에서는 배변호(최대철)가 이광남(홍은희)과 황천길(서도진)의 과거 다정했던 사진을 발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배변호와 이광남은 시험관 수술 재시도에 앞서 몸보신을 하기 위해 한 식당을 찾았다.

이 가운데 황천길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이 식당 입구에 붙여 있는 것을 배변호가 발견하고 충격을 받았다.

특히 식당 주인이 이광남을 알아보고 황천길을 언급해 더욱 언짢아진 배변호는 애써 웃어보였다.

하지만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는 그 사진을 떠올리며 배변호는 이광남을 피했다. 결국 혼자 병원에서 시험관 시술을 받게 된 이광남은 서러움에 눈물을 흘렸다.

이어 배변호에게 "이혼하자"고 선언해 부부 관계에 다시 위기가 찾아왔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오케이 광자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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