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소녀시대 유리 "쪽머리 처음에는 걱정多"…중학교 시절 사진 공개
입력 2021. 08.29. 21:48:29

'미운 우리 새끼'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소녀시대 유리가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했다.

29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새끼'에서는 소녀시대 유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보쌈'에서 한복에 쪽머리가 잘 어울린다고 칭찬하자 "가수 활동하면서 쪽머리를 할 기회가 없어서 처음에는 걱정이 많았다"며 "멤버들도 한복에 쪽머리를 평소에 하고 다니라고 하더라"라고 했다.

이에 신동엽은 "사람들이 잘 어울린다고 하니까 맛들렸는지 세미 쪽머리를 했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권유리는 어렸을 적 별명이 '거울 공주'였다고. 그는 "어렸을 때 부모님이 양갈래 머리를 자주 해주셨는데 양쪽 대칭이 맞았으면 해서 계속 거울을 봤다"고 밝혔다.

특히 남학생들에게 인기가 많았다고 했다. 유리는 "이사 가느라고 집정리는 하는데 오래된 러브레터들이 줄곧 있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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