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돌' 김지우♥레이먼킴, 새로운 가족으로 등장…딸 루아나리+젠과 만남
- 입력 2021. 08.29. 21:59:44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슈돌' 김지우, 레이먼킴이 새로운 가족으로 등장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29일 오후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배우 김지우, 셰프 레이먼킴 가족이 등장했다.
앞서 생후 80일에 출연했던 루아나리는 벌써 8살 나이가 됐다. 레이먼킴은 "나 무서워할까봐. 나 좋아할까? 호감형이라서 좋아할 거 같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이날 루아나리 집에는 사유리와 아들 젠이 방문했다. 레이먼킴의 자신감과 달리 젠은 레이먼킴을 보자마자 울음을 터트렸다.
하지만 레이먼킴은 젠을 위해 세심한 배려를 보였다. 루아나리는 젠에게서 눈을 떼지 못했다.
특히 김지우는 사유리의 임신 소식을 듣고 미역국을 선물하기도 했다고. 사유리는 "너무 감사했다"고 마음을 전하며 김지우에게 육아 고민을 털어놓기도 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슈돌'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