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갯마을 차차차' 신민아, 마을 사람들에게 미운털…김선호 도움 '감동+실망'
- 입력 2021. 08.29. 22:25:51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갯마을 차차차' 신민아가 동네 사람들에게 미운털이 박혀 김선호가 도왔다.
'갯마을 차차차'
29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갯마을 차차차'에서는 홍두식(김선호)이 마을 사람들에게 미운털이 박힌 윤혜진을 돕는 모습이 그려졌다.
마을의 홍반장이라 불리는 홍두식은 마을 주민들에게 미운털이 박힌 윤혜진을 돕기 위해 나섰다. 마을 주민들은 레깅스 차림 운동하고, 마을 시설에 불평을 늘어놓은 윤혜진에게 불만이 쌓여갔다.
이로 인해 병원을 개원했음에도 손님이 한 명도 찾아오지 않았다. 이에 홍두식은 떡을 돌리고 반상회에 참석하게 한 윤혜진은 마을 주민들의 마음을 돌리는 데 성공했다.
감동한 윤혜진은 모든 비용을 청구한 홍두식에게 감동을 받다 이내 실망했다. 만나기만 하면 티격태격 하는 모습과 달리 홍두식은 남모르게 윤혜진을 알뜰하게 챙겼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갯마을 차차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