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정명호♥서효림, 러브 스토리 공개…최양락이 오작교 역할
입력 2021. 08.29. 22:51:33

'슈퍼맨이 돌아왔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슈돌' 정명호, 서효림 부부의 러브 스토리가 공개됐다.

29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정명호와 서효림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정명호는 윤정수에게 러브 스토리를 털어놨다. 그는 "사실 당시 프로그램에서 최양락 형님이 '둘이 너무 잘 어울린다'고 부추겼다"며 "하필 옆자리에 앉았는데 예뻐보였다"고 털어놨다.

이어 "회식 끝나고 '한 잔 더 하러 가자'고 했다"며 일을 핑계로 대화를 나누면서 연인 사이로 발전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정명호는 윤정수에게 "형이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으면 내가 '정양락' 역할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서효림은 김수미 아들로 알려진 정명호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9살의 나이 차이가 나며 슬하에 딸 조이를 두고 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슈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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