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판스타’ 민요신동 신예진, 시청자 마음 사로잡아…김조한도 극찬
- 입력 2021. 08.30. 10:18:30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대구 출신 민요 신동 신예진이 ‘조선 판스타’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조선판스타’
민요 신동 신예진은 MBN 프로그램 ‘조선판스타’에 출연해 ‘민요 청춘가’와 ‘사랑님’을 구성지게 불러 14개 스타를 받았다.
김조한은 “부드러우면서 파워풀한 물 같았다. 가수 백예린도 13살 때부터 나에게 배웠었는데 R&B도 잘할 것 같다”며 꿈나무 신예진의 실력을 탐냈다.신예진
신예진은 올해 13살이 된 소녀로 어린 시절부터 명창 선생님들과 민요를 불러왔으며 본격적으로 국악에 입문한지 1년만에 성인들도 완창하기 힘든 경기 12잡가를 완창하였다. 또한 2017년 6월을 시작으로 각종 동요 경연대회와 콩쿠르에서 초등부 대상을 섭렵하며 가창력과 호소력에 대한 부분에 좋은 평가를 받았다.
그 외에도 공연에서 얻게 된 수익금을 전부 불우이웃에게 기부하는 등 각종기부와 나눔 공연에도 힘쓰고 있다.
신예진은 “코로나로 어려운 역경속에 살아가는 이때 제 노래를 들으며 잠시나마 위로받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전달했다.
한편 신예진은 앳된 성량을 가지고 있음에도 본인의 고유한 표현력을 담은 트롯음반녹음을 마친 상태며 곧 발매를 앞두고 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N ‘조선판스타’ 캡처, 소속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