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디오스타' 측 "종영? 정해진 바 없어, 다각도로 논의 중"
- 입력 2021. 08.30. 13:23:45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비디오스타' 측이 종영설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비디오스타
30일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측에 따르면 오는 10월 MBC에브리원 채널 개편을 앞두고 '비디오스타'는 현재 종영 등 다각도로 논의 중이다.
'비디오스타' 관계자는 "여러가지 방안을 놓고 논의하고 있다. 아직까지 정해진 바 없다"라고 설명했다.
'비디오스타'는 '라디오스타' 스핀오프 프로그램이다. 박소현, 김숙, 박나래, 산다라박 등이 MC로 활약 중이다. 지난 2016년부터 7월까지 약 5년간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비디오스타'가 5년 만에 막을 내리게 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