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투비 서은광 "'킹덤' 이후 컴백, 책임감+셀렘 커"
입력 2021. 08.30. 15:12:54

서은광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그룹 비투비가 9개월 만에 신곡 '아웃사이더'로 돌아왔다.

30일 오후 비투비 스페셜 앨범 '4U : OUTSIDE' 발매 기념 온라인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민혁은 "오랜만에 준비한 앨범이라 너무 설렌다. 평소와 다르다"고 컴백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번 앨범에 참여율이 평상시보다 높아져서 책임감을 느끼는 것 같다. 감사함과 동시에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서은광은 "킹덤을 하고 나서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은 다음 나온 앨범이라 더 많은 책임감과 나름대로 변신 도전이 있는 앨범이라고 생각돼서 설렌다"고 전했다.

스페셜 앨범 '4U : OUTSIDE'(포유 아웃사이드)는 지난 4월 방송된 Mnet '킹덤 : 레전더리 워' 출연 후 선보이는 첫 앨범이다. 타이틀곡 ‘Outsider’(아웃사이더)는 Neo Funk/Neo Soul 장르의 곡으로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중독적인 멜로디를 예고한 가운데 글로벌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비투비의 스페셜 앨범 '4U : OUTSIDE'(포유 아웃사이드)는 3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큐브 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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