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니엘 "'믿고 듣는' 비투비 수식어 부끄럽지 않은 앨범"
입력 2021. 08.30. 15:25:30

비투비 프니엘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그룹 비투비가 프니엘이 새 앨범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30일 오후 비투비 스페셜 앨범 '4U : OUTSIDE' 발매 기념 온라인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비투비의 새 앨범 '4U : OUTSIDE'(포유 아웃사이드)는 지난해 11월 발매한 미니 앨범 'INSIDE'(인사이드) 이후 약 9개월 만의 신보다. 특히 이번 신곡 Outsider’(아웃사이더)는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중독적인 멜로디의 Neo Funk/Neo Soul 장르의 곡으로 멤버 이민혁과 프니엘이 작업에 참여해 기대감이 모이고 있는 바.

이날 프니엘은 "스페셜 앨범인 만큼 깊이에 집중했다. 전곡 크레딧에 이름을 올렸다. 믿고 듣는 비투비라는 수식어가 부끄럽지 않는 앨범을 만드려고 노력했다"고 밝혔다.

민혁은 가장 애착이 가는 곡으로 '드리머'를 곱으며 "현재 감정으로써 가장 애착이 간다. 이 노래 마스터를 처음 듣는 날 울컥하더라. 꿈과 열정이 가득 담긴 가사와 함께 들으면 저 같은 분들이 계실 거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비투비의 스페셜 앨범 '4U : OUTSIDE'(포유 아웃사이드)는 3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큐브 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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