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도주막' 김희선, 소면 바구니 육회 도전…정용화 등장에 환영
- 입력 2021. 08.30. 20:31:10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김희선이 새로운 안주 레시피에 도전했다.
tvN '우도주막'
30일 방송된 tvN '우도주막'에서는 김희선의 새로운 요리 도전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태오에 오븐 사용법을 배우는 김희선을 본 카이는 "도대체 뭘하는데 오븐을 쓰는거냐. 우리 같이 와플에서 머물기로 한 거 아니었나"라며 궁금해했다.
김희선은 "익힌 소면을 머핀 틀에 얹여 육회를 올리는 거다"라며 나름대로의 데코레이션을 구상했다.
아침 식사를 먹은 김희선은 카이와 함께 장보기에 나섰다. 정육점에서도 적극성을 보인 김희선은 새롭게 선보일 요리에 대한 의욕을 자랑했다.
앞서 몇 달 전부터 레시피를 연습한 김희선은 소면 바구니 육회 만들기에 돌입했다. 이후 김희선은 각종 재료로 육회 양념까지 완성했다.
한편 오늘의 게스트로 정용화가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섬총사'로 인연이 있던 김희선은 반갑게 정용화를 맞이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우도주막'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