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는브로2' 럭비 국대 정연식·장성민 "경기 중 뇌진탕 흔한 일"
- 입력 2021. 08.30. 20:50:00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노는브로(bro) 2'에서 펜싱 어벤져스와 럭비 국가대표팀의 만남이 성사된다.
노는브로2
30일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노는브로(bro) 2'에서는 럭비 국가대표팀 정연식, 장성민이 출연, 2020 도쿄 올림픽 비하인드로 펜싱 어벤져스와 특별한 공감대를 형성한다.
이미 지난 시즌을 통해 얼굴을 알렸던 럭비 국가대표팀은 출연 당시 브로들과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바, 이를 인연으로 '노는브로 2'를 다시 찾아 펜싱 어벤져스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처음 만난 펜싱 어벤져스와 럭비 국가대표팀은 올림픽 비하인드로 이야기꽃을 피운다. 먼저 그들은 도쿄 올림픽으로 향하는 험난한 입국 과정에 대해서 토로한다. 우리나라와는 다른 코로나 검사 방식으로 인해 아무것도 마시지 못한 채 공항에서만 5시간을 기다렸다고. 특히 기다리는 시간 동안 받았던 젤리 3개가 정말 맛있었다는 장성민의 말에 김정환 역시 크게 공감하며 젤리에 대한 웃픈(?) 비하인드까지 이야기한다고 해 시선을 모으고 있다.
이어 올림픽 개막식 당시 럭비 국가대표팀은 98년 만에 처음 밟아보는 올림픽 무대였기에 엄청나게 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