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끝밥' 조세호 "여기서 비주얼 담당…학창시절로 돌아간 느낌"
입력 2021. 08.31. 11:23:26

조세호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고생 끝에 밥이 온다' 조세호가 출연 소감을 밝혔다.

31일 오전 온라인 생중계로 NQQ,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 '고생 끝에 밥이 온다'(이하 '고끝밥')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이준석 PD, 문세윤, 조세호, 황제성, 강재준이 출연했다.

'고생 끝에 밥이 온다'는 '고생과 먹방'이라는 신선한 콜라보로, 궁극의 맛을 선보이기 위해 82년생 동갑내기 친구들인 문세윤, 조세호, 황제성, 강재준이 생고생에 나선다.

이날 조세호는 4명 중 비주얼 담당이냐는 질문에 "여기서만큼은 비주얼 담당을 할 수 있을 거 같다"면서 "친구들이랑 같이 하니까 좋다"고 했다.

이어 "학창시절로 돌아간 느낌이다. 섭외 연락이 왔을 ‹š 단번에 오케이 했다. 새로운 느낌으로 방송할 수 있겠다는 설렘이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고생 끝에 밥이 온다'는 이날 오후 8시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NQQ,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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