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하니 "첫사랑 허민호와 연락ing…직접 뜬 목소리 선물도"
입력 2021. 08.31. 14:49:24

'두시 탈출 컬투쇼'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컬투쇼' 하니가 트라이애슬론 허민호 선수를 언급했다.

3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서는 '유 레이즈 미 업' 주연 윤시윤과 하니가 출연했다.

이날 하니는 허민호 선수가 첫 사랑이이었다며 "어릴 때 진짜 좋아했다. 그때 목도리도 떠서 선물했다"고 밝혔다.

이어 "같이 운동했는데 너무 멋있었다"고 과거를 회상했다. 또 연락하냐는 질문에 "연락 가끔 한다. 목도리에 대해서는 안 물어봤다"고 답했다.

앞서 JTBC '뭉쳐야 찬다2'에 출연한 허민호는 "EXID 하니의 마음을 훔친 남자"라고 말하며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윤시윤, 하니가 출연하는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유 레이즈 미 업'은 고개 숙인 30대 '용식이 첫사랑 '루다'를 비뇨기과 주치의로 재회하면서 우여곡절 끝에 인생의 주인공으로 우뚝 서는 섹시 발랄 코미디. 이날 오후 3시에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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