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미업' 안희연 "윤시윤 다정해, 하나부터 열까지 챙겨줘"
- 입력 2021. 08.31. 16:46:48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안희연이 윤시윤과의 호흡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윤시윤
31일 오후 웨이브(wavve) 오리지널 '유 레이즈 미 업'(극본 모지혜, 연출 김장한, 이하 '유미업')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김장한 감독과 배우 윤시윤, 안희연이 참석했다.
'유미업'은 고개 숙인 30대 '용식'이 첫사랑 '루다'를 비뇨기과 주치의로 재회하면서 우여곡절 끝에 인생의 주인공으로 우뚝 서는 섹시 발랄 코미디 드라마다. 안희연은 비뇨기과 의사 '이루다'를 연기한다.
이날 윤시윤은 안희연과의 호흡에 대해 "최고의 배우다. 사람을 무장해제시키는 매력이 있더라. 상당히 편했다. 연기를 보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면 됐다"라고 칭찬을 쏟아냈다.
이를 들은 안희연 역시 "현장에서 윤시윤이 하나부터 열까지 다 챙겨주더라. 5살이 된 것처럼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정하게 챙겨줬다. 선물도 주고. 무장해제 할 수 밖에 없게끔 만들었다. 자연스럽게 루다가 용식을 좋아하게끔 만들더라"라고 만족감을 표했다.
'유미업'은 이날 오후 3시 웨이브에서 전편 단독 공개됐으며, 첫 회는 웨이브와 공식 유튜브에서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웨이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