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하인드]안희연 "'유미업' 수영신, 소지섭처럼 멋있게 보이기 위해 노력"
- 입력 2021. 08.31. 16:56:15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안희연이 '유 레이즈 미 업' 수영신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안희연
31일 오후 웨이브(wavve) 오리지널 '유 레이즈 미 업'(극본 모지혜, 연출 김장한, 이하 '유미업')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김장한 감독과 배우 윤시윤, 안희연이 참석했다.
'유미업'은 고개 숙인 30대 '용식'이 첫사랑 '루다'를 비뇨기과 주치의로 재회하면서 우여곡절 끝에 인생의 주인공으로 우뚝 서는 섹시 발랄 코미디 드라마다.
이날 안희연은 "'유미업'에서 수영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그 신을 촬영할 때 개인적으로 욕심이 있었다. 예전에 소지섭 선배님이 수영하는 장면을 본적이 있다. 정말 멋있더라. 그래서 이번에 수영신을 찍을 때 그렇게 보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유미업'은 여자 주인공이 남자 주인공을 구하는 역할이다. 그래서 더더욱 소지섭 선배님처럼 멋있는 모습으로 나왔으면 하는 마음이 컸다"라고 덧붙였다.
'유미업'은 이날 오후 3시 웨이브에서 전편 단독 공개됐으며, 첫 회는 웨이브와 공식 유튜브에서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웨이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