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카남' 최용수, 황선홍 외모칭찬에 "직접 보면 달라" 너스레
- 입력 2021. 08.31. 22:15:22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최용수가 황선홍과 과거 선의의 라이벌이었다고 밝혔다.
와카남
31일 방송된 TV조선 '와이프 카드 쓰는 남편'(이하 '와카남')에서는 최용수와 황선홍, 김병지, 김태영이 ‘골프왕’ 출연을 앞두고, 오랜만에 함께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용수는 가족들에게 "단독으로 준비해놓은 게 있어서 나 혼자 나가야 할 거 같다"며 황선홍, 김병지, 김태영을 만났다.
황선홍 등장에 이휘재가 "현역 시절 포지션이 겹쳐서 선의의 라이벌이지 않았냐"고 묻자 최용수는 "황선홍 형 때문에 내가 출전 기회를 많이 못 잡은 적이 많다. 속으로 부상도 없다고 생각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후 박명수가 황선홍 외모 칭찬을 하자 최용수는 "직접 보면 다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와카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