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방타운' 허재 "허웅, 둘째와 달리 많이 도와줘…백신 접종 예약까지"
입력 2021. 08.31. 22:35:20

해방타운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허재 아들 허웅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31일 방송된 JTBC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해방타운'(이하 '해방타운')에서는 배우 유선과 허재 첫째 아들 허웅이 특별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허웅은 '해방타운' 속 허재 모습에 "아빠가 혼자 소파에 누워계시면 어머니가 잔소리도 하시는데 어머니 잔소리로부터 해방돼서 혼자 사시는 걸 보니 즐거워 보이고 보기 좋은 것 같다"고 전했다.

이에 허재는 "큰 아들이 많이 도와준다. 둘째는 도와주는 편이 아니다"라며 "첫째는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알려준다. 백신 신청도 해줬다"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이후 허웅은 지난 허재가 떠난 수학여행을 언급하며 "저도 사실 수학여행을 못 가봤는데 학창 시절도 생각날 것 같고 보기 좋았다"고 말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해방타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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