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측 "안산 선수, '워맨스가 필요해' 출연 확정…9월 말 첫방"[공식]
입력 2021. 09.01. 14:46:37

양궁 국가대표 안산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양궁 국가대표 안산이 SBS 새 예능 '워맨스가 필요해'에 출격한다.

1일 SBS 관계자는 셀럽미디어에 "안산 선수가 '워맨스가 필요해'에 출연하는 것이 맞다. 첫 방송은 9월 말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워맨스가 필요해'는 SBS가 새롭게 론칭하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출연자들의 일상 공개하는 관찰 리얼리티다. 안산은 현재 재학중인 광주여자대학교 양궁팀과 함께 출연할 예정이다.

안산이 관찰 예능 프로그램을 출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SBS '집사부일체',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등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과 소통했던 안산이 '워맨스가 필요해'에서는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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