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해줘 숙소' 박지윤X최예나, 강원도 양양 중정 펜션 소개 "비와도 좋을 곳"
- 입력 2021. 09.01. 21:26:04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구해줘 숙소' 박지윤, 최예나가 강원도 양양 펜션을 소개했다.
'구해줘 숙소'
1일 첫 방송된 MBC '구해줘 숙소'에서는 모녀 의뢰인의 맞춤형 숙소를 찾기 위해 강원도 양양에 위치한 숙소를 찾아갔다.
이날 쉬멍팀 박지윤과 최예나가 소개한 숙소는 발리를 온듯한 이국적인 분위기와 넓은 창과 푸릇한 나무가 보이는 자연적인 환경이 눈길을 끌었다.
다만 테이블이나 식탁이 없는 단점이 있기도 했다. 하지만 수면의 질을 높이는 푹신한 매트리스와 고급 어메니티가 구성돼 있다.
박지윤은 "비가 와도 좋을 중정 맛집"이라고 평가했다. 이곳의 가격은 1박 27만원이며, 대가족 룸은 4인 기준 54만 원이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구해줘 숙소'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