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불나방 서동주, 구척장신 상대로 전반 선제골…세컨볼 득점
입력 2021. 09.01. 21:51:38

'골때리는 그녀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골때리는 그녀들' 서동자가 선제골을 넣었다.

1일 방송된 SBS '골때리는 그녀들'에서는 불나방과 구척장신팀이 대결을 펼쳤다.

이날 박선영이 찬 골을 조하나가 벼락 슈팅을 했지만 골대를 맞고 튕겼다. 이를 끝까지 놓지 않은 서동주가 골로 연결시켰다.

불나방 팀은 기쁨에 감독 이천수에게 달려가 세레모니를 했다. 상대팀인 구척장신 골키퍼 아이린이 잘 막았지만, 세컨볼을 막지 못했다.

하지만 한혜진은 아이린을 위로하며 사기를 북돋았다. 이어 이현이는 "킥오프할 때 한 번 쓸 밀어달라. 때려보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골때리는 그녀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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