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경리 "'마인' 정주행→옥자연 때문에 출연"
입력 2021. 09.01. 22:53:47

'라디오스타'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라디오스타' 경리가 옥자연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겉바속촉 특집으로 꾸며져 박선영, 이국주, 경리, 옥자연이 출연했다.

이날 경리는 "연기를 시작하게 됐다. 최근에 드라마 '마인'의 정주행을 끝냈는데, 옥자연 씨가 나온다고 해서 바로 출연 섭외를 승낙했다"고 팬심을 드러냈다.

이어 ""연기 선배님이시고 해서 이야기를 많이 듣고 싶었다"고 전했다.

옥자연은 "예능에서 보면 순해 보이고 착해 보이는데 세다고 해서 의아했다. 만나보니 역시 너무 순둥 순둥하고 드라마 하시는 것도 봤는데 잘 하더라"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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